윤스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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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34세 된 아줌맙니다...

작년 2월 탈모로 인해  윤스를 포함한 여러 탈모클리닉과 병원을 다니며 어디를 선택할까 고민하다 원장님의

한마디 머리가 안나면 100프로 환불해주신다는 말한마디로 믿음이 가서 윤스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관리 1~2회째부터 눈에 띄게 머리가 빠지는 것이 줄었습니다.

자고일어나면 베게에 머리카락이 몇개씩 빠져 붙어있었는데 단 한올도 보이지 않더라고요...

관리 단 한두번만에 머리빠짐이 확 줄어드니 놀라웠습니다.

관리 횟수가 점점 늘어나면서 조금씩 머리가 나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탈모라고는 전혀 볼수없고 잔머리까지 제법

많이 났습니다...

진작 탈모에선 벗어났으나 원장님의 마사지 솜씨에 감탄해서 마사지받을겸 계속 관리를 받고있습니다.

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고요..세계로 뻗어나가는 윤스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