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스탈모 졸업 아싸^*^ 황정아 2008-08-23
6개월관리가 끝나고 오늘 졸업했습니다.
저는 33살 직장여성이며 가마 주변으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서 관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스트레스와 개인적인 스트레스가 겹치는 버거운 상황에서 탈모는 제게 더 큰 짐을 주더군요.
치료가 될까 반신반의했고 의심만 하기에는 자꾸 빠지는 머리카락만 원망할수도 없기에 윤스탈모에서 상담받은후 관리를 시작했어요.
하수구가 막힐정도로 빠지던 머리카락이 관리를 받으면서 줄어들어 두피에서 열이나던것도 많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4개월차 부터는 머리카락에 힘이 생기는듯 했고 머리카락도 안 빠져서 너무 좋았구요.
지금 6개월 관리후 졸업하는 시점에서는 새롭게 나왔던 머리카락들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열나는 것도 사라졌습니다. 주변에서도 숱 많아진것 같다며 함께 신기해 합니다.
치료가 안될줄 알았는데 된다는게 신기하기만 합니다.
제 믿음이 처음엔 약했는데 탈모치료받는다는 분 있으면 선릉에 윤스탈모 강추하고 싶네요.
믿음이 갑니다. 아주 정성이 가득가득한 관리들....
샘들 감사드려요.
원장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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